16유형 분포
집계를 불러오고 있어요…
네 축 평균 점수
검사를 마친 사람 전체의 주도·사교·안정·신중 평균이에요(0~100).
분포가 고르지 않은 이유
16유형이 각각 6%씩 고르게 나오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지만, 실제론 그렇지 않아요. 네 축 점수가 서로 독립이라도, 1·2위 차이가 10점 이하면 두 글자 유형이 되는 규칙 때문에 한 글자 유형(D·I·S·C)이 두 글자 유형보다 두세 배 많이 나와요. 두 글자 유형은 열두 가지로 쪼개지기 때문이에요.
또 하나는 누가 검사를 하느냐예요. 친구가 보낸 링크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으면 비슷한 성향이 몰리고, 모임·팀 단위로 하면 그 집단의 색이 그대로 묻어나요. 그래서 이 분포는 "한국 사람의 DISC 분포"가 아니라 "지금까지 디스크톡을 한 사람들의 분포"예요. 그 차이를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.
어떻게 집계하나요
검사를 마치면 결과(유형과 네 점수)가 닉네임과 함께 저장돼요. 이 글은 그 결과 중 유형별 인원과 축별 평균만 서버에서 받아 와요. 닉네임·응답·결과 링크는 서버 밖으로 나오지 않아요. 결과는 검사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지워지니까, 이 분포도 최근 1년의 것이에요. 300명이 넘기 전까지는 비율을 숨기는데, 수십 명으로 비율을 내면 한 사람이 들어올 때마다 그래프가 크게 흔들려서예요.
자주 묻는 것
가장 흔한 DISC 유형은 뭔가요?
이용자 집단마다 달라요. 위 표가 디스크톡 기준의 답이고, 회사·학교 같은 다른 집단에선 다르게 나와요.
내 결과도 여기 들어가나요?
검사를 마쳤다면 유형과 점수가 익명으로 집계에 들어가요. 이름이나 응답은 들어가지 않아요. 지우고 싶으면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방법으로 요청하면 돼요.
왜 300명부터 보여 주나요?
수십 명으로 비율을 내면 한 사람이 들어올 때마다 그래프가 몇 %씩 흔들려서 흐름을 읽을 수 없어요. 300명이면 1명이 0.3%라 그래프가 안정돼요.